

잘쉥긴 민욱이가 븬스븬스 녹차와플과 카페모카를 사줬다 한모금도 못마셨는데 돈한쌤을 만나서 3층으로 끌려가 다구리를 당했다.. 내려와보니 민욱이는 혼자 카페와서 커피마시는 차도남이 되있었고. 내커피에 어름은 다녹고. 와플은 차갑게 식어있었다... 민욱이가 갑자기 uxdp준비를 해야겠다고 하길래 너무 기특했다 내 얘기는 다 흘려듣는줄 알았는데. 내꺼 보내준다고 메일주소 문자로 보내라고 했더니 아직도 안보내고 있다.. 휴...이새끼는 도와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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