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31, 2011

the Reason


항상 소영이언니가 나에게 꺼내놓은 이야기보따리에는 '행숙아 나를 한대만 때려줘'라는 메세지가 담겨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참을수 있었다 다행히 
민욱이가 행복해지려는 희소식을 가져왔기 때문에..
역시 옥동은 부촌이라서 세련된 카페가 많더라.셈이났다.. 하지만 맛있는 커피를 언니가 사줘서 나는 참을수 있었다. 
언니는 커피를 사주더니 딜을 제안했다. 나는 한사코 거절하고 차라리 시다바리나 하겠다고 했는데 결국 촬영감독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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