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자자한 서가앤쿡을 갔다. 8시에 갔는데도 줄서서 기다려야함 인기폭발이더군..언니는 역시나 지각쟁이라서 우리가 자리까지 잡고 음식까지 대령시켜 놓은 타이밍에
맞춰서 나타나셨다. 역시 바보인척하는 지능범인것 같다...

테라스로 자리를 옮겨서 본격적인 시나리오 수정회의. 저 아기자기한 손가락 시츄에이션은 뭘까.. 품절남이랑 스킨쉽 금지요
아무리 품절남에게 매력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품절된건데. 반댈세.


나 무지 열중했다.. 결국 민욱이가 섭외한 훈남배우는 미팅때 너무 부담을 느꼈는지 의지박약으로 포기.. 내가 적극 추천하는 완직이가 주연을 맡아주길 바라.. 아 곧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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