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 2011

Project team



소문자자한 서가앤쿡을 갔다. 8시에 갔는데도 줄서서 기다려야함 인기폭발이더군..언니는 역시나 지각쟁이라서 우리가 자리까지 잡고 음식까지 대령시켜 놓은 타이밍에
맞춰서 나타나셨다. 역시 바보인척하는 지능범인것 같다...

테라스로 자리를 옮겨서 본격적인 시나리오 수정회의. 저 아기자기한 손가락 시츄에이션은 뭘까.. 품절남이랑 스킨쉽 금지요
아무리 품절남에게 매력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품절된건데. 반댈세.


나 무지 열중했다.. 결국 민욱이가 섭외한 훈남배우는 미팅때 너무 부담을 느꼈는지 의지박약으로 포기.. 내가 적극 추천하는 완직이가 주연을 맡아주길 바라.. 아 곧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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