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이오빠가 오라고해서 안가려고했는데 선집이오빠가 오라고해서 11시에 택시타고 날아갔다. 건우교수님 일년만에 뵙는건데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다 주호오빠땜에....ㅋ
솔직히 이사진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되게 무서운데 조심스레 블로깅 해본다..
오늘 들었는데 성원이오빠는 어제일들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최고 진상이다.... 나는 동생으로써 성원이오빠가 정말 걱정이다.

우리가 들어왔을때 분명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있었는데.. 사진속에 저렇게 해맑게 웃고있는데...

다트 이길려고 저렇게 신발끈까지 야무지게묶고.결국 양진이오빠가 4연승을 했다나 어쨌다나

아...... 주호오빠.. 주호오빠.. 주호오빠.. 진짜 주호오빠..아 대박. 주호오빠.. 저날 처음 통성명했는데 ..
진짜.... 대박.. 정말.. 주호오빠는... 와................. 꼭 다시만나고싶다ㅋㅋ

이날이랑 정말 매치 안되는 사진.. 하긴 화장실가는길에 찍은거니까 멀쩡한거겠지?
선집이오빠랑 지원이오빠랑 성엽이오빠랑 제민이오빠랑 맥날을 갔는데. 내가 성엽이오빠한테 갠히 햄버거 사달라고 하는 바람에 오빠랑 맥날점원이랑 감정싸움이 있었다..
그래서 성엽이오빠가 기분이 안좋으셨다. 그래서 무지 죄송하고 되게 마음에 걸린다.. 제민이오빠는 끝까지 아니라고 했는데 나는 아직도 좀..그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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